사회 [서울포토] ‘이렇게 쏘는 건가?’ 수정 2016-06-21 15:18 입력 2016-06-21 15:18 21일 오전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호국보훈의 달 안보 전시회’에 견학 온 어린이들이 전시되어 있는 총기류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2016.06.21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1일 오전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호국보훈의 달 안보 전시회’에 견학 온 어린이들이 전시되어 있는 총기류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2016.06.21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 입장 발표 5년 동거한 女에 ‘15억’ 전 재산 주고 떠난 아버지…자녀들 어쩌나 “멀쩡한데 왜 버려” 전원주 곰팡이 침대…의사가 경고한 이유 식당 테이블에 ‘쓴 기저귀’ 두고 떠났다…“열 걸음만 가면 화장실” 분노 [이슈픽] “홧김에 마신 술 때문에 ‘멍텅구리 뇌’ 될라”…젊을 때 손상, 중년까지 쭉 많이 본 뉴스 1 식물인간 된 남편 ‘이 신체 부위’ 매일 깨문 아내…기적 일어났다 2 “우리 애가 쑥스러움이 많아서”…소개팅男 엄마가 ‘애프터’ 신청했습니다 3 촉법소년이 흉기로 아파트 여성 주민 공격… 피해자 병원 이송 봉합 수술 4 이혼 결심 당일 ‘아내 내연남’ 살해한 남편… “징역 15년 과도해 감형해달라” 선처 호소 5 쇳조각 나온 스무디 항의에 “아~ 숟가락 넣고 갈았어요” 직원 고백…사장은 더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신지, ‘장애’ 진단받았다…“수술 포기” 어떡하나 “이제 중국인보다 많아요” 韓에 몰리는 ‘이 나라’ 이유 있었다 식물인간 된 남편 ‘이 신체 부위’ 매일 깨문 아내…기적 일어났다 “우리 애가 쑥스러움이 많아서”…소개팅男 엄마가 ‘애프터’ 신청했습니다 쇳조각 나온 스무디 항의에 “아~ 숟가락 넣고 갈았어요” 직원 고백…사장은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