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채용박람회에 몰린 인파’... 2016 2차 상생채용박람회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21 13:57 입력 2016-06-21 13:57 ‘채용박람회에 몰린 인파’... 2016 2차 상생채용박람회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신세계그룹의 ‘2016년 2차 상생채용박람회’에 참가한 구직자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신세계그룹의 ‘2016년 2차 상생채용박람회’에 참가한 구직자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뒤늦게 알려진 윤미래 사망 소식…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공개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화장 고치다 ‘삐끼삐끼’…야구장 떠난 이주은, 깜짝 근황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20대 몰던 카니발에 치여… 경운기 탄 부부 모두 숨져 2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 3 초등학생 배를 발로 걷어찬 40대男…철창행 대신 병원 입원, 왜? 4 “매 맞는 딸 지키려다” 사위 폭행에 숨진 50대 장모…장인도 몰랐다 5 딸 지키려다 숨진 50대…사위 폭행 끝 ‘캐리어 유기’ 참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연예인 했어야”…‘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직 엄마 될 시간 아닌 듯” 심경 “바지는 살짝만!” 女간호사 앞 다 벗는 男환자들? 주사실 안내문 목격담 “돈 떼먹을 만큼 간 안 커”…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