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어둠의 여행자들 -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수정 2017-07-13 19:16 입력 2016-06-21 09:20 여행은 일상의 무게를 덜어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밝고 따뜻하며 평온한 시간. 보통 사람들이 여행으로 얻는 효용입니다. 어둠의 여행자들은 다릅니다. 고통의 흔적을 찾아 떠납니다. 모두 죽거나 사라진 폐허가 목적지입니다. 무엇이 그들을 슬프고 잔혹한 이야기만 남은 곳으로 이끄는 걸까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50대 유명 연예인, 요로결석 고통에 결국 응급실… “미친듯 아파해” 아내가 전한 근황 촬영 중 제작진 쓰러졌는데 “개침대 눕혔다” 엄지원 논란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많이 본 뉴스 1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2 “한국 돈쭐 내자” 중국인 등 몰려와 1조 긁었다… ‘50% 폭증’ 카드 어디에 썼나 보니 3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4 직장 동료와 언쟁 후 의식 잃고 끝내 숨져… “심한 스트레스, 업무상 재해” 법원 인정 5 주차버스에 돌진 승용차 20대 3명 사망… “시속 161㎞ ‘빗길 초과속’ 질주” 무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