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방영주·박근칠·이상욱·원영주씨 제5회 ‘광동 암학술상’ 수상 영예 수정 2016-06-21 00:54 입력 2016-06-20 22:56 왼쪽부터 방영주 박근칠 이상욱 원영주 대한암학회와 광동제약은 20일 ‘제5회 광동 암학술상’ 수상자로 방영주 서울대 의대 내과 교수, 박근칠 삼성서울병원 내과 교수, 이상욱 가톨릭관동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원영주 국립암센터 박사를 선정했다. 대한암학회지를 인용해 영향력 지수가 높은 SCI(과학논문인용색인) 학술지에 임상 논문 및 기초 논문을 발표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낸 연구자에게 주는 상이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상장을 수여한다. 2016-06-2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듣는 그날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시간당 130만원 번다?” 유재석도 놀랐는데…큰 결심 이유는 많이 본 뉴스 1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2 “네팔·한국 구조팀, 중국인 1명 구조” 한국인 9명 실종 발전소서 대홍수 10일만 3 “월 350만원 주식에 올인” 경악…하루 한 끼 먹으며 조기 은퇴 노린다 4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 5 트럼프 “곧 곡괭이산 공격할 수도”… 6개월 넘긴 이란戰엔 “사소한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