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동국대 새 이사장에 자광 스님 수정 2016-06-21 00:54 입력 2016-06-20 22:56 자광 동국대 이사장 학교법인 동국대는 20일 이사회를 열어 자광(74) 스님을 제39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사 전원이 학내 분규 등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뒤 이사장 직무대행에 성타 스님이 지명된 지 반년 만이다. 자광 스님은 1957년 경산 스님을 은사로 삼아 화엄사에서 출가했으며 동국대 인도철학과를 졸업했다. 1970년 군승 중위로 임관해 30년 가까이 포교 활동을 했고 조계종 군종교구장과 호계원장 등을 지냈다. 2016-06-2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이 부위’ 시술했다…“가장 만족스러워” ‘이병헌♥’ 이민정, 출산 후 몸에 ‘이것’ 고백 “쭈글쭈글은 아니어도 탄력 떨어져”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많이 본 뉴스 1 12년 설움 딛고 세계적 가수로…‘황금빛 여왕’ 이재, 깜짝 결혼 2 美서 체포된 한인여성 김모씨 머그샷 공개되자 “너무 귀여워” 들썩 3 인천공항~경기~강원… 접경지 249㎞ 잇는 ‘동서평화물류고속도로’ 추진 4 “작년 8월 태어난 아기 유모차서 즉사, 엄마도 숨져” 절규한 젤렌스키…러 드론 습격에 2 5 서울 역삼동 빌딩 불… 남성 1명 심정지·10명 부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나 북경대 나온 여자야!” 이코노미 끊고 비즈니스석서 버틴 中여성에 항공기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