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로2016’ 프랑스-스위스전 ‘치열한 볼 경합’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20 09:06
입력 2016-06-20 09:06
‘유로2016’ 프랑스-스위스전 ‘치열한 볼 경합’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프랑스와 스위스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폴 포그바(프랑스·오른쪽)와 파비안 셰어가 볼경합을 벌이고 있다. 프랑스와 스위스는 이날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 1, 2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 나란히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AP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프랑스와 스위스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폴 포그바(프랑스·오른쪽)와 파비안 셰어가 볼경합을 벌이고 있다. 프랑스와 스위스는 이날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 1, 2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 나란히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AP 연합뉴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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