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흉기 위협, 뺨 때리기…한 아버지의 어이없는 아동학대 이솜이 기자 수정 2016-08-12 09:20 입력 2016-06-18 14:47 늦잠을 잤다는 이유로,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딸을 교장선생님 앞에 무릎 꿇리고 뺨을 때린 한 아버지가 있습니다. 딸에게 훈육을 가장한 ‘학대’를 일삼은 이 이버지에게 얼마 전 납득하기 어려운 형량이 선고됐는데요. 학대받은 딸이 상처를 회복하는 시간에 비해 아버지에게 주어진 반성의 시간은 너무나 짧아 보입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 “들쥐 3000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크루즈선 공포가 소환한 한국인 많이 본 뉴스 1 공무원 “융자 껴서 하이닉스 22억 풀매수”…또 올랐는데, 외인들은 팔았다 2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5월 14일 3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 4 닫히는 열차 문 틈에 우산 ‘쑤욱’…‘2호선 빌런’에 기관사의 ‘한방’ 5 “아저씨지 무슨 ‘오빠’냐, 나잇값 못하는 추태” 박지현 “징그럽고 폭력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매월 2200만원 받는다” 연금복권 산 가장, 대박 터졌다…온·오프라인 동시 1등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