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흉기 위협, 뺨 때리기…한 아버지의 어이없는 아동학대 이솜이 기자 수정 2016-08-12 09:20 입력 2016-06-18 14:47 늦잠을 잤다는 이유로,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딸을 교장선생님 앞에 무릎 꿇리고 뺨을 때린 한 아버지가 있습니다. 딸에게 훈육을 가장한 ‘학대’를 일삼은 이 이버지에게 얼마 전 납득하기 어려운 형량이 선고됐는데요. 학대받은 딸이 상처를 회복하는 시간에 비해 아버지에게 주어진 반성의 시간은 너무나 짧아 보입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많이 본 뉴스 1 “어금니 사이서 뭔가 ‘꿈틀’”…핀셋으로 꺼낸 건 ‘살아있는 1㎝ 벌레’ 中 경악 2 ‘축구의 신’이 해냈다! 기적의 막판 대역전승…아르헨티나 2연속 우승 보인다 3 동거하던 여자친구 둔기로 때려 살해한 20대 남성…검찰, 구속기소 4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5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