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흉기 위협, 뺨 때리기…한 아버지의 어이없는 아동학대 이솜이 기자 수정 2016-08-12 09:20 입력 2016-06-18 14:47 늦잠을 잤다는 이유로,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딸을 교장선생님 앞에 무릎 꿇리고 뺨을 때린 한 아버지가 있습니다. 딸에게 훈육을 가장한 ‘학대’를 일삼은 이 이버지에게 얼마 전 납득하기 어려운 형량이 선고됐는데요. 학대받은 딸이 상처를 회복하는 시간에 비해 아버지에게 주어진 반성의 시간은 너무나 짧아 보입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라이프]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문란한 사생활’ ‘불륜 때문에’ ‘치정극’… “여성폭력 사건에 이런 표현 자제해야” 2 주문도 해상 110~120㎝ 알몸 시신, 북한 주민 추정 “국내에 없는 기생충 나와” 3 장씨 실종 담당경찰, 1일 검찰 송치… 실종 시스템 미등록·삭제 처리만 63건 확인 4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5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