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옥수역서 40분째 운행 지연…비상제동장치 고장으로 발길 묶여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6-18 13:39
입력 2016-06-18 13:39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오금역으로 향하던 코레일 소속 3123호 열차가 옥수역에 정차했다가 비상제동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출발하지 못했다.
문제의 전동차에 있던 승객은 모두 내린 상태이며 3호선 오금방향 전 열차의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서울메트로와 코레일은 다른 열차으로 3123호를 끌어 가까운 유치선(여분 철로)으로 옮길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