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세 번째, 네 번째 피소 잇따라…‘험난한 퇴근길’ 현장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6-17 21:04
입력 2016-06-17 21:04
박씨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친 뒤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퇴근했다.
강남구청에 박씨의 모습을 찍기 위한 취재진이 몰렸지만 장정들이 박씨를 둘러싸고 취재진을 막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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