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정세균 국회의장과 3당 원내대표 ‘맞잡은 손’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17 17:02 입력 2016-06-17 17:02 정세균 국회의장과 3당 원내대표 ‘맞잡은 손’ 정세균 국회의장이 17일 원내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와 회동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세균 국회의장이 17일 원내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와 회동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