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 칩거모드에 ‘텅빈 회의실’ 수정 2016-06-17 15:32 입력 2016-06-17 15:32 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칩거모드에 들어간 17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회의실이 텅비어 있다. 2016.6.1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칩거모드에 들어간 17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회의실이 텅비어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 많이 본 뉴스 1 “필수 조미료인데”…발암가능물질 초과 검출된 ‘이 간장’ 판매 중단·회수 2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3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4 “다카이치, 독도 놔둬라” 日언론의 충고…‘현실 정치’ 주문한 이유 5 ‘내란 우두머리’ 구형 결심공판 시작…尹 검은정장 입고 출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필수 조미료인데”…발암가능물질 초과 검출된 ‘이 간장’ 판매 중단·회수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