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수들을 향한 미녀의 ‘하트’ 응원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6-16 17:49
입력 2016-06-16 14:24
15일(현지시간) 프랑스 마스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프랑스와 알바니아와의 유로 2016 A조 경기에서 알바니아 관중석의 미녀들이 경기전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날 프랑스는 알바니아를 2-0으로 꺾고 승리했다.
AF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프랑스 마스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프랑스와 알바니아와의 유로 2016 A조 경기에서 알바니아 관중석의 미녀들이 경기전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날 프랑스는 알바니아를 2-0으로 꺾고 승리했다.
AF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프랑스 마스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프랑스와 알바니아와의 유로 2016 A조 경기에서 알바니아 관중석의 미녀들이 경기전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날 프랑스는 알바니아를 2-0으로 꺾고 승리했다.
AF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프랑스 마스세유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프랑스와 알바니아와의 유로 2016 A조 경기에서 알바니아 관중석의 미녀들이 경기전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날 프랑스는 알바니아를 2-0으로 꺾고 승리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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