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 최다 안타 사나이’ 이치로의 2루타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16 11:31
입력 2016-06-16 11:31
‘세계 최다 안타 사나이’ 이치로의 2루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미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 9회에 스즈키 이치로(43·마이애미 말린스)가 2루타를 터뜨리고 있다. 그의 이 안타는 미·일 통산 4257번째로 이치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안타를 친 선수’가 됐다. 사진=A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미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 9회에 스즈키 이치로(43·마이애미 말린스)가 2루타를 터뜨리고 있다. 그의 이 안타는 미·일 통산 4257번째로 이치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안타를 친 선수’가 됐다.

사진=AP 연합뉴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