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한국 입항한 이란 컨테이너선

수정 2016-06-16 00:09
입력 2016-06-15 22:32
10년 만에 한국 입항한 이란 컨테이너선. 연합뉴스 15일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에 이란 국영선사 ‘이리슬’ 소속 5100TEU급 컨테이너선 ‘토스카호’가 정박해 있다. 토스카호의 입항으로 2006년 끊겼던 인천~이란 뱃길이 10년 만에 다시 연결됐다.
15일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에 이란 국영선사 ‘이리슬’ 소속 5100TEU급 컨테이너선 ‘토스카호’가 정박해 있다. 토스카호의 입항으로 2006년 끊겼던 인천~이란 뱃길이 10년 만에 다시 연결됐다.

연합뉴스

2016-06-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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