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여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 ‘맞잡은 손’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15 17:46 입력 2016-06-15 17:46 여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 ‘맞잡은 손’ 여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들이 15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회동을 가지며 손을 잡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새누리당 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여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들이 15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회동을 가지며 손을 잡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새누리당 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장항준, 아이유에 따끔 일침 “충무로 예의 벗어나”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2 “최소 66명 사망” 125명 탑승 콜롬비아 軍수송기 아마존 추락 3 5월 1일 노동절 공식 공휴일 지정…공휴일법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4 친딸 성폭행범…출소 1년 만에 교제녀 11세 장애 딸 또 성폭행 5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적 국가’ 공인…우리 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 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