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수요집회 참석한 학생들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사죄하라’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15 13:54 입력 2016-06-15 13:54 수요집회 참석한 학생들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사죄하라’ 15일 서울 일본대사관 신축현장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에 참석한 학생들이 일본의 책임 있는 자세와 행동을 촉구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5일 서울 일본대사관 신축현장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에 참석한 학생들이 일본의 책임 있는 자세와 행동을 촉구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은이 “신인 男배우에 조금 질척거린 적 있다” 충격 고백…누군지 보니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일본에 ‘생수’ 보내줬더니 “한국산 물 깨끗해? 변기 물 떠올라” ‘태도 논란’ 정준원 “난 배우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 “엉덩이 축축해 보니 男체액 추정 하얀 얼룩” 女승객, DNA 검사 요청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태어나면 3560만원… ‘아동기본소득’ 추진 2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프리마켓 ‘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3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女 불러 술판…3개월 아들 때려 죽였다 4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日여배우에 비난 쏟아진 이유 5 “여친 살해했는데 가석방” 취업하고 지역 대회 참가까지…“예의 바르다” 말 나온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일본에 ‘생수’ 보내줬더니 “한국산 물 깨끗해? 변기 물 떠올라”…“日정부보다 낫다” 감사 ‘태도 논란’ 정준원 “난 배우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 채리나 “성괴에 실패자라더라”…최초 공개한 ‘생얼’ 봤더니 “인공눈물 아니야?” 절대 눈에 넣지 말라는 이유…“큰일 납니다”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日여배우에 비난 쏟아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