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쪼개진 나라, 갈라진 시민 수정 2017-07-13 19:17 입력 2016-06-15 00:05 캐나다에 공식 언어는 존재하지만, ‘공식 문화’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160여 개국의 이민자들이 모여 사는 나라답게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자는 취지입니다. 우리나라도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라는 비난이 심심찮게 들리는 것 또한 현실입니다. 우리는 언제쯤 그들을 이주 노동자가 아닌 함께 살아갈 시민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2 “최소 66명 사망” 125명 탑승 콜롬비아 軍수송기 아마존 추락 3 ‘왕사남’ 60억 성과급 잭팟?…장항준 “러닝 개런티 없다” 한숨 4 20대 현역 군인,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 침입’…경찰 체포 5 5월 1일 노동절 공식 공휴일 지정…공휴일법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일침…“비교하는 게 창피”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