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쪼개진 나라, 갈라진 시민 수정 2017-07-13 19:17 입력 2016-06-15 00:05 캐나다에 공식 언어는 존재하지만, ‘공식 문화’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160여 개국의 이민자들이 모여 사는 나라답게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자는 취지입니다. 우리나라도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라는 비난이 심심찮게 들리는 것 또한 현실입니다. 우리는 언제쯤 그들을 이주 노동자가 아닌 함께 살아갈 시민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승수와 결혼설’ 분노한 박세리, 결국 직접 입 열었다 ‘상간 맞소송’ 최동석·박지윤, 판결 직후 전한 근황 ‘수백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 軍 홍보영상 사라졌다 성추행 고백한 배우 “밤 되면 바뀐 현장…아저씨가 내 몸 만져” 전원주 “남편, 예쁜 여자 데리고 호텔 들어가…현장에서 검거” 많이 본 뉴스 1 “담배에 얼굴 찌푸렸다고”…버스정류장서 女 10분간 폭행한 男, 추적 중 2 “어린 자녀들 앞 유혈 사태”…서로 흉기 휘두른 30대 부부 3 ‘무단외출·전자발찌 훼손’ 조두순, 다시 감옥행… 법정구속 4 ‘암 투병기’로 실버 버튼…유튜버 유병장수걸, 28세로 끝내 사망 5 “항문서 출혈, 임신 증상인 줄”…30대女, 출산 후 ‘이 암’ 충격 진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추행 고백한 배우 “밤 되면 바뀐 현장…아저씨가 내 몸 만져” ‘상간 맞소송’ 최동석·박지윤, 판결 직후 전한 근황 전원주 “남편, 예쁜 여자 데리고 호텔 들어가…현장에서 검거” “6.5조 금맥 터진다” 대박…투자자들 몰리는 ‘이곳’ 정체 “버스 옆자리 중국인 남성이 내 속옷 안으로 손을 쑥”…외국인 혐오 번지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