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골프 단신] 핑 앤서, TR1966퍼터로 재출시 수정 2016-06-15 00:41 입력 2016-06-14 22:50 핑 앤서 퍼터가 출시 50년을 맞아 TR1966 퍼터로 재출시된다. 1966년 처음 출시된 핑 앤서 모델은 핑골프 창업주 카스텐 솔하임의 역작으로, 오리지널 모델을 3차원(3D) 스캔으로 복제해 망간브론즈 피니시 모델과 스테인리스스틸 피니시 모델 등 두 가지로 부활시켰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신기술 TR 그루브를 적용해 오리지널 제품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 관용성까지 높였다. 2016-06-15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예계 최고령 산모’ 배우 한다감 득남…47세에 엄마 됐다 신혼 1년 반에 외도만 5번…남편 “누굴 선택할지 모르겠다” “김연경, 기안84 팬티 갈아입었는지 수시로 체크” 36살 박신혜, 둘째 딸 출산… ‘혼전임신→♥최태준과 결혼’ 4년만 또 경사 “부부관계 하자” 매일 원한 남편… 다리 부러졌을 때도 안 멈췄다 많이 본 뉴스 1 주차장서 만취 상태로 체포된 男…‘2200억’ 복권 당첨자였다 2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나경원 경악한 영상…한밤중 도로서 벌어진 일 3 美 증시 축포 터졌지만…1999년 닷컴버블 직전 ‘판박이 신호’ 어쩌나 4 부모 집 비운 틈타 친누나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징역 20년 선고 5 “한국은 야만적” 佛여배우 사망 후… 개 목줄 2개가 1500만원 ‘경매 대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부부관계 하자” 매일 원한 남편… 다리 부러졌을 때도 안 멈췄다 유재석, 건강상의 이유로 당일 녹화 취소…소속사 “회복에 집중” 목격담 속출…유명 연예인, 日서 ‘러브젤’ 들여오다 발각 주차장서 만취 상태로 체포된 男…‘2200억’ 복권 당첨자였다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나경원 경악한 영상…한밤중 도로서 벌어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