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현충원 찾은 국회지도부 수정 2016-06-14 23:58 입력 2016-06-14 22:50 현충원 찾은 국회지도부.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정세균(가운데) 국회의장과 부의장단, 여야 3당 원내대표 등 국회 지도부가 14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 단상으로 나아가고 있다. 정세균(가운데) 국회의장과 부의장단, 여야 3당 원내대표 등 국회 지도부가 14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 단상으로 나아가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6-06-15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캐스터, MBC 떠난다 “균 득실 ‘한국 굴’ 먹고 식중독” 데굴데굴…수입 중단 지시한 홍콩 “가슴 무게만 32㎏” 피부 찢어져 패혈증…20대女 “축소술 거부당해” 많이 본 뉴스 1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2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3 “스리랑카,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발언 외교적 파장…대사관 항의서한 4 與 “李대통령 분당 집부터 팔라니 헛웃음…청와대 영구집권 권고?” 5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