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미술/전시 호국 보훈의 달… 외신이 본 한국전쟁 사진전 명희진 기자 수정 2016-06-14 00:30 입력 2016-06-13 22:56 부서진 건물 사이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아현동 일대.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유엔기를 달고 있는 참전 군인들.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포탄 더미 사이에서 립스틱을 바르는 여성.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서울역사박물관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다음달 17일까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AP통신이 본 6·25와 서울’ 전시회를 연다. ① 부서진 건물 사이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아현동 일대 ② 유엔기를 달고 있는 참전 군인들 ③ 포탄 더미 사이에서 립스틱을 바르는 여성 등 AP통신 특파원이 포착한 전시 서울 사진들을 선보인다.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2016-06-14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450억’ 우주 화장실…발사 직후 “고장 났어요!” 결국 비닐봉지에?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 암 세포 키우는 미세 플라스틱…“韓 밥상 ○○ 먹으면 몸 밖으로 배출” 많이 본 뉴스 1 머리는 백인, 몸은 흑인?…160만 인플루언서女 ‘충격 진실’ 드러났다 2 ‘450억’ 우주 화장실…발사 직후 “고장 났어요!” 결국 비닐봉지에? 3 안양 박석교사거리서 넘어진 오토바이 시내버스에 깔려 50대 남성 사망 4 대구서 50대가 야간에 흉기 들고 다니며 가로수 난도질…징역 8개월 선고 5 “학벌 안 좋은 것들” 욕하며 구급대원 폭행한 30대女 ‘선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 머리는 백인, 몸은 흑인?…160만 인플루언서女 ‘충격 진실’ 드러났다 43세에 시험관 시술…‘전진♥’ 류이서 “주사 맞다 보니” 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