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월 수출 마이너스 늪에서 탈출할까 수정 2016-06-13 01:55 입력 2016-06-12 23:20 5월 이어 6월도 산업생산 증가…전달보다 0.6% 상승 서울신문DB 자료사진 17개월 연속 뒷걸음질쳤던 수출이 이달 들어 1~10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 증가해 마이너스 행진을 끝내고 반등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12일 경기도 평택 현대글로비스 주차장에 수출을 앞둔 자동차들이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6-06-13 1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며느리 회장’ 김정수 “불닭 못 보신 시아버님…” 10년만 영상서 눈물 지예은도 투병 고백, 2030 습격한 ‘이 암’…“젊다고 안심 말라” “혼자 왔다” 투표소에 뜬 이재용…“악수 좀” 요청에 이렇게까지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20대 신혼부부, 16억 아파트 계약 척척…삼전·하닉 커플” 새로운 큰손 많이 본 뉴스 1 SNS 떠도는 딸 교복 사진에 분노…잡고 보니 男교사 ‘치마 속 사진’ 수두룩 2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3 “1평 경비실 바닥에 스티로폼 깔고 쉬다가…” 70대 경비원의 죽음 4 길 알려주는 여고생 따라걸으며 수차례 ‘성추행’…20대 남성 구속 5 “놀고 먹다 공고 나와서 성과급 6억” 삼성전자 직원, 역풍 맞고 ‘글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대 맞아?” 맹승지, 탄탄한 글래머 몸매 뒤엔 ‘이 루틴’ 있었다 이영애, 청바지·트레이닝 복 입고…여유로운 ‘뉴욕 일상’ ‘뜻밖의 D라인’에 늦둥이 임신설 나온 50대 연예인 “먹고살기 힘들어서”…새벽에 교회 헌금함 통째로 뜯어간 남성 ‘43세’ 영탁, ‘최고 신랑감’ 칭찬에도 결혼 안하는 이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