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당대표 출마 선언

수정 2016-06-13 03:08
입력 2016-06-12 23:20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12일 야권 심장부인 광주에서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는 8월 27일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 유력 출마 예상자 가운데 처음으로 공식 출마 선언 테이프를 끊은 것이다.

지난 4·13 총선에서 여성 최초로 지역구 5선을 달성한 추 의원은 이날 광주 동구 금남로공원에서 열린 ‘추미애 톡 콘서트’에서 “대선 승리를 이끌 준비된 정당을 만들어 새로운 10년을 열겠다”며 당권 도전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6-06-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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