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김재열 빙상 회장 ISU 집행위원 당선 수정 2016-06-10 22:46 입력 2016-06-10 22:30 김재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김재열(46)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10일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열린 제56차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총회에서 집행위원으로 당선됐다. 김 회장이 임기 2년의 집행위원에 오르면서 한국 스포츠의 국제 외교와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김 회장은 겸직 불가 규정에 따라 대한빙상연맹 회장직을 내려놓았다. 2016-06-11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책상 ‘쾅’ 친 이유는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2 설악산 출입금지 구역 들어갔다가…불어난 계곡물에 8명 고립 3 최태원, 노소영에 7000억원은 재산분할 수용…“2440억원만 다투겠다” 4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5 ‘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퍼졌다…지도앱에선 삭제, “신상 공개하나” 경찰 입장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