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원자력안전委 사무처장에 최종배씨 수정 2016-06-10 00:36 입력 2016-06-09 23:00 최종배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최종배(56) 전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전략본부장을 신임 사무처장(1급) 겸 상임위원에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경북 포항 출신으로 광운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아이오와주립대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6-06-10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450억’ 우주 화장실…발사 직후 “고장 났어요!” 결국 비닐봉지에?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 암 세포 키우는 미세 플라스틱…“韓 밥상 ○○ 먹으면 몸 밖으로 배출” 많이 본 뉴스 1 “충격”…30대 요리사,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2 대한항공 기내서 美 국방부 직원 사망…“승무원 과실” 유족 소송 3 아나운서 오상진·김소영, 결혼 7년만 ‘뜻밖의 소식’ 4 트럼프 “48시간 후 지옥 펼쳐질 것…이란에 10일 줬다” 5 트럼프 두 아들, 이란전으로 ‘잭팟’? 걸프국에 드론 팔러 다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男의사가 아내 은밀한 곳 진료” 분노한 남편, 산부인과서 극단 행동…中 병원 ‘충격’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새벽 골목길 혼자 걷는 여성 노렸다”…60대男 긴급체포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