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최병인 교수 日초음파의학회 명예회원 수정 2016-06-10 00:39 입력 2016-06-09 23:00 최병인 교수 중앙대병원은 최병인(66) 영상의학과 교수가 일본초음파의학회 창립 55년 역사상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명예회원에 추대됐다고 9일 밝혔다. 최 교수는 1987년부터 일본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에 참가해 특강 및 강연을 하는 등 학회의 국제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6-06-10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총에 맞아 죽었다”?… 멀쩡하게 살아있던 황소의 ‘죽음 미스터리’ 2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