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강렬한 섹시’ 회오리 드레스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6-09 15:18 입력 2016-06-09 15:18 마이크 피셔(왼쪽)과 캐리 언더우드가 8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the CMT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마이크 피셔(왼쪽)과 캐리 언더우드가 8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the CMT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K-POP 아이돌 데뷔한 줄”…차준환 외모에 日·伊 ‘난리’ 많이 본 뉴스 1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2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3 펜션서 고기 굽다 20대 여성 5명 쓰러져… “자욱한 연기 마신 듯” 4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5 등산하러 간 부자 숨진 채 발견… “숙소 못 구해 차에서 잠들었다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中 J-35에 줄자 들이댄 美 방산 창업자…관영매체 발끈 4분 분량 올림픽서 남친 찾겠다던 24세 선수…개막식서 무슨 일이 [핫이슈] 4분 분량 식중독으로 중환자실까지 입원했는데…알고 보니 ‘부부사기단’ 4분 분량 2억원 가까이 썼는데 ‘꽝’…“내 돈 돌려달라” 복권판매점 고소한 남성 [여기는 중국]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