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평창조직위 국제부위원장에 김재열씨 수정 2016-06-09 01:33 입력 2016-06-08 23:12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 집행위원 당선 김재열(48)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조직위원회 국제 부위원장으로 추대됐다. 또 최근 사의를 표한 이준하 운영사무차장의 후임으로는 대한체육회 사무차장 출신의 백성일 조직위 경기국장을 추대했다. 2016-06-09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친엄마와 절연 후…“생일엔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한국 공항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았습니다” 주의보 퍼진 이유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심각했던 출혈량…‘활동 중단’ 차주영의 ‘반복적 비출혈’이란 많이 본 뉴스 1 “집 앞 식당 끔찍한 악취” 머리카락 쥐어뜯었다…극심 고통 호소한 대만 주민들 2 “옆구리 칼로 찌르는 고통”…매일 ‘이것’ 먹었더니 담석 위험 26% 뚝 3 “하루 매출 고작 30만원”…창업 고충에 낙담한 김남일 4 “이모 간병하느라 주식매도 놓쳤으니 책임져” 흉기 휘두른 40대 5 심각했던 출혈량…‘활동 중단’ 차주영의 ‘반복적 비출혈’이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옆구리 칼로 찌르는 고통”…매일 ‘이것’ 먹었더니 담석 위험 26% 뚝 건강 생각해 “오트밀크로 변경” 돈도 더 냈는데 ‘반전’…“우유 아니다” god 김태우 “손호영은 결혼하지 말길… 데니안은 상관없어”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남자가 죽어나간다”... 강북 ‘숙취해소제’ 사건이 소환한 20년 전 ‘엄 여인’의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