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세월호특별법 개정 입법청원서’ 든 세월호 유가족들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08 14:02 입력 2016-06-08 14:02 ‘세월호특별법 개정 입법청원서’ 든 세월호 유가족들 세월호 유가족들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세월호특별법 개정 입법청원을 하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세월호 유가족들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세월호특별법 개정 입법청원을 하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여성 5명과 불륜 ‘오체불만족’ 오토타케…10년 만에 전해진 근황 2 자녀 성폭행해 10년 살고 나와선…지인의 10살 딸까지 추행한 50대 3 “여고에 여장남자 침입” 난리났는데 ‘가발男’ 잡고보니 10대女… “범죄 혐의점 없어” 사 4 조희대 대법원장 “심려끼쳐 국민께 죄송…내주 공식입장 낼 것” 5 네팔 “티베트서 또 ‘댐’ 붕괴” 구조 중단… 대홍수 사흘째 469명 사망·1535명 실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여성 5명과 불륜 ‘오체불만족’ 오토타케…10년 만에 전해진 근황 자녀 성폭행해 10년 살고 나와선…지인의 10살 딸까지 추행한 50대 초등생 숨지게 한 이삿짐 사다리…작업자 2명 구속 황신혜, 박위 논란 속 “장애인 가족으로 마음 편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