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메이저급 펀치’…볼티모어 마차도, 캔자스시티 벤투라 격투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6-08 15:16
입력 2016-06-08 13:53
마차도는 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와 홈경기에서 5회말, 몸에 맞는 공이 나오자 벤투라에게 달려가 주먹을 휘둘렀다. 마차도와 벤투라는 주먹을 주고 받고 뒤엉켜 양팀 사이에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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