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카드뉴스] 노인을 위한 나라에 청년은 없다 수정 2017-07-13 19:17 입력 2016-06-08 09:39 일본은 한국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일본이 앞서 겪은 현상들이 한국에서도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일본에서는 정치권이 국민 전체보다 투표에 적극적인 고령층의 이익을 대변하는, 이른바 ‘실버 민주주의’가 정치·사회 문제로 떠오른 지 오래입니다. 이런 현상은 한국 정치권도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30억 기회 날렸다…무슨 일? “남편으로서 대단하고 자랑스럽다”…정용진, 아내 ‘외조’ 소감 “사람 너무 많아, 좀비사태인 줄” 난리난 성수동, 결국 ‘취소 엔딩’ 공개연애♥ 중인데…“아이유, 위험한 수준” 절친 유인나, 충격 폭로 “난 단타하다 실패, 자녀는 수익률 290%” 계좌 공개한 배우 최귀화 많이 본 뉴스 1 배달 기사 부르더니…“2시간만 내 침대 옆에 있어 주세요” 무슨 사연? 2 30대 운전자, 아파트 주차장서 70대 보행자 친 뒤 다리 밟고 지나가 3 “난 단타하다 실패, 자녀는 수익률 290%” 계좌 공개한 배우 최귀화 4 “대낮에 수녀 노렸다” 밀어뜨리고 발길질…예루살렘서 또 ‘종교 혐오’ 5 잠자리해야 외도?…다른 男에 “자기야” 돈까지 보내는 아내, 정신적 외도 인정될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개연애♥ 중인데…“아이유, 위험한 수준” 절친 유인나, 충격 폭로 “남편으로서 대단하고 자랑스럽다”…정용진, 아내 ‘외조’ 소감 “중국에서 가장 잘생겼다” 7초 영상에 인생 역전…티베트 청년 ‘깜짝’ 근황 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30억 기회 날렸다…무슨 일? ‘나르샤 남편’ 황태경, 긴급 뇌수술…“현재 호흡기 착용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