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후광학술상에 카치아피카스 전 교수 수정 2016-06-07 23:44 입력 2016-06-07 22:34 조지 카치아피카스 교수 전남대(총장 지병문)는 ‘제9회 후광학술상’ 수상자로 조지 카치아피카스(66) 전 미국 웬트워스대 인문사회과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카치아피카스 교수는 한국 민주화 운동과 5·18에 대한 연구로 5·18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6-06-08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1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2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3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4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5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2026년 5월 25일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