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광학술상에 카치아피카스 전 교수

수정 2016-06-07 23:44
입력 2016-06-07 22:34
조지 카치아피카스 교수
전남대(총장 지병문)는 ‘제9회 후광학술상’ 수상자로 조지 카치아피카스(66) 전 미국 웬트워스대 인문사회과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카치아피카스 교수는 한국 민주화 운동과 5·18에 대한 연구로 5·18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6-06-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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