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車 지나는 순간 ‘쾅’… 이스탄불 도심서 또 테러.

수정 2016-06-08 09:04
입력 2016-06-08 09:04
경찰車 지나는 순간 ‘쾅’… 이스탄불 도심서 또 테러. 이스탄불 신화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터키 최대 도시 이스탄불 도심 베즈네실러 지하철역 근처 도로에 경찰 수송 차량이 폭발해 잔해만 남은 채 뒤집혀 있다. 터키 경찰은 이 폭발로 경찰 수송 차량에 탑승해 있던 경찰관 7명과 민간인 4명 등 1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배후에 쿠르드 반군 조직인 쿠르드노동자당(PKK)이 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터키 최대 도시 이스탄불 도심 베즈네실러 지하철역 근처 도로에 경찰 수송 차량이 폭발해 잔해만 남은 채 뒤집혀 있다. 터키 경찰은 이 폭발로 경찰 수송 차량에 탑승해 있던 경찰관 7명과 민간인 4명 등 1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배후에 쿠르드 반군 조직인 쿠르드노동자당(PKK)이 있다고 밝혔다.

이스탄불 신화 연합뉴스
2016-06-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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