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IT·인터넷 [서울포토] ‘우리가 바로 개인정보지킴이’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07 16:19 입력 2016-06-07 16:19 ‘우리가 바로 개인정보지킴이’ 7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강당에서 열린 개인정보지킴이 발대식에서 임명된 개인정보지킴이들이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7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강당에서 열린 개인정보지킴이 발대식에서 임명된 개인정보지킴이들이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총에 맞아 죽었다”?… 멀쩡하게 살아있던 황소의 ‘죽음 미스터리’ 2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