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저렴해진 뉴질랜드산 키위 드세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6-07 13:36
입력 2016-06-07 13:35
7일 서울 용산구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맨 왼쪽)와 모델들이 한-뉴질랜드 FTA로 저렴해진 뉴질랜드 키위를 선보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7일 서울 용산구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맨 왼쪽)와 모델들이 한-뉴질랜드 FTA로 저렴해진 뉴질랜드 키위를 선보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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