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만든 형형색색 고운 부채

수정 2016-06-06 00:06
입력 2016-06-05 22:50
외국인들이 만든 형형색색 고운 부채 5일 국립민속박물관의 외국인 대상 부채만들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외국인들이 직접 만든 부채를 들어 보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5일 국립민속박물관의 외국인 대상 부채만들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외국인들이 직접 만든 부채를 들어 보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6-06-06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