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은, 中주하이 슈퍼레이스 정상

최병규 기자
수정 2016-06-06 00:31
입력 2016-06-06 00:28
김동은(팀코리아 익스프레스)이 5일 중국 광둥성 주하이 서킷에서 열린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시즌 두 번째 대회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슈퍼레이스 제공
모터 레이스의 ‘앙팡테리블’ 김동은(25·팀코리아 익스프레스)이 두 대회 연속 포디엄 정상에 섰다.

김동은은 5일 중국 광둥성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 레이스 2016시즌 2라운드 SK ZIC 6000클래스 결선에서 4.300㎞의 서킷 22바퀴 총 94.600㎞의 주로를 43분05초605에 달려 이데 유지(일본·엑스타레이싱)를 1초170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지난 4월 말 용인서킷에서 열린 개막전 우승에 이은 2개 대회 연속 우승이다. 통산 6승째, 상금은 1300만원이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6-06-06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