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한진家 차녀, 한진칼 비등기임원

김헌주 기자
수정 2016-06-04 00:13
입력 2016-06-03 22:20
한진그룹은 “한진그룹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한 지주사 역할 강화를 위해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조 전무를 비등기 임원으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06-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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