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박창일 교수, 亞 최초 ‘헬만 프락스상’ 수정 2016-06-02 22:59 입력 2016-06-02 22:52 박창일 연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 박창일(69) 연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지난 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세계재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헬만 프락스상’을 받았다고 세브란스병원이 2일 밝혔다. 재활의학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재활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의 평생 업적을 평가해 수여한다. 2016-06-03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많이 본 뉴스 1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2 시드니 도심 한복판, 韓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맞아 죽을 뻔” 3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파문 4 “양수 터졌다” 조산 위기 쌍둥이 임신부 병원 30곳서 거절…45㎞ 달려 출산 5 ‘무기징역’ 윤석열, 방청석 “윤 어게인”에 미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콘돔 왜 안 껴요” 성병 감염자 폭증… “15~24세가 HIV 신규 35%” 태국 결국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집 나간다” 10살 아들에 분노,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11년 확정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양수 터졌다” 조산 위기 쌍둥이 임신부 병원 30곳서 거절…45㎞ 달려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