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글로비스 ‘윤리의 날’ 행사 수정 2016-06-02 23:36 입력 2016-06-02 22:52 현대글로비스는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윤리의 날’ 행사를 가졌다. 김경배 사장은 회사의 강력한 윤리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차원에서 직접 사원 대표와 함께 윤리 실천 서약을 했다. 서약식 후 김 사장은 출근하는 임직원에게 ‘마음속 윤리의식, 행동 속 윤리실천’이라는 표어가 적힌 윤리경영 홍보물을 직접 전달했다. 2016-06-03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교화 불가능”…미성년자 11명 성폭행, 내년 출소에 변호사도 “납득 안돼”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너무 좋아서 소리 지르고 있다”…리사와 스킨십 공개한 남성 많이 본 뉴스 1 “한국 시민의식 어디로 갔나” 100만명 몰리더니…쓰레기 범벅된 한강 근황 2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 3 기내서 욕설 퍼붓다 ‘한순간에 나락’…67세男, 테이프 꽁꽁 묶이고 해고까지 4 “잡동사니 속에 1억이?”…9만원에 산 골동품, 알고 보니 ‘전설의 멸종 동물’ 5 “교화 불가능”…미성년자 11명 성폭행, 내년 출소에 변호사도 “납득 안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라이머, ‘안현모 이혼’ 3년 만에 재혼 계획…“새 출발 응원”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너무 좋아서 소리 지르고 있다”…리사와 스킨십 공개한 남성 “선수들, 컨테이너에서 잔다고?” 충격…日아시안게임 ‘선수촌’ 상황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