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구의역 사고 현장에 가득한 ‘추모 포스트잇’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02 15:30 입력 2016-06-02 15:30 구의역 사고 현장에 가득한 ‘추모 포스트잇’ 2일 서울 광진구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수리공 사망사고 현장이 희생자를 추모하는 문구가 적힌 메모지와 물건들로 가득 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광진구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수리공 사망사고 현장이 희생자를 추모하는 문구가 적힌 메모지와 물건들로 가득 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1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2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3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4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5 80대 노인, 마당서 불에 타 숨진채 발견…유서 나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여자 10명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대학교수 ‘저급 성희롱’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