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구의역 사고 현장에 가득한 ‘추모 포스트잇’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02 15:30 입력 2016-06-02 15:30 구의역 사고 현장에 가득한 ‘추모 포스트잇’ 2일 서울 광진구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수리공 사망사고 현장이 희생자를 추모하는 문구가 적힌 메모지와 물건들로 가득 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광진구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수리공 사망사고 현장이 희생자를 추모하는 문구가 적힌 메모지와 물건들로 가득 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총에 맞아 죽었다”?… 멀쩡하게 살아있던 황소의 ‘죽음 미스터리’ 2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