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구의역 스크린도어에 있는 ‘고객님의 안전’ 표지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02 15:05 입력 2016-06-02 15:05 구의역 스크린도어에 있는 ‘고객님의 안전’ 표지 2일 서울 광진구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수리공 사망사고 현장에 ‘고객님의 안전’이라는 문구가 적힌 안내표지가 붙어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서울 광진구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수리공 사망사고 현장에 ‘고객님의 안전’이라는 문구가 적힌 안내표지가 붙어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장항준, 아이유에 따끔 일침 “충무로 예의 벗어나”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2 “최소 66명 사망” 125명 탑승 콜롬비아 軍수송기 아마존 추락 3 5월 1일 노동절 공식 공휴일 지정…공휴일법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4 친딸 성폭행범…출소 1년 만에 교제녀 11세 장애 딸 또 성폭행 5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적 국가’ 공인…우리 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2026년 3월 24일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