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최고를 향한 발끝’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6-01 19:00 입력 2016-06-01 19:00 대한민국 주니어 결승 진출자 심여진이 31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헬싱키 국제 발레 대회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대한민국 주니어 결승 진출자 심여진이 31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헬싱키 국제 발레 대회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주책 돌싱”…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해외여행 중 ‘와락’ “아빠도 남편도 판사”…집안에 국회의원까지 있다는 여배우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 2 훼손된 시신으로 발견된 공원 관리인… “18개월 호랑이가 ‘먹잇감’ 오인 공격” 3 “수영장 갔다가 빨간 물집 뒤덮였다” 발칵…접촉만 해도 걸린다는 ‘이 병’ 뭐길래 4 말다툼하다 母 살해한 10대 아들…반려견까지 목 졸라 죽였다 5 치매 노인 은행 데려가 예금 해지…2000만원 가로챈 간병인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유명 개그맨 “아내와 ‘이 문제’로 이혼…버릇 못 고치겠더라” 충격 고백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