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성관계 사진’ 루머 유포자 검찰 고소

이영준 기자
수정 2016-06-01 18:42
입력 2016-06-01 18:21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와 최초 보도매체 상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악성 루머 유포자와 이를 최초로 보도한 매체를 검찰에 고소했다.가인은 지난 4월 인터넷에 떠도는 사생활 루머를 강력하게 부인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당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비롯한 온라인에는 한 남녀의 성관계 사진이 유포됐고, 사진 속에 등장한 사람이 가인과 그의 연인인 주지훈이 아니냐는 루머가 퍼졌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도 해당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으로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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