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페인전 중계 배성재, 경기장 모습 공개... “깔끔하고 딱 좋음”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01 16:04
입력 2016-06-01 16:02
한국과 스페인 평가전 중계에 나선 배성재 아나운서. 사진=배성재 인스타그램
한국과 스페인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배성재 아나운서가 경기가 펼쳐질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경기장 사진을 올린 것이 화제다.

평가전 중계차 오스트리아로 떠난 배성재 아나운서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만명 구장. 깔끔하고 딱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평가전이 펼쳐질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일기예보 사진과 함께 “대한민국 vs 스페인. 오늘 수중전 가능성 있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경기가 펼쳐질 시점에 비가 올 가능성이 있다고도 언급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멋진 중계 기대할게요”, “경기보다 배거슨 중계가 더 기다려집니다”, “한국 파이팅 꼭 이겨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과 스페인의 평가전은 이날 오후 11시 30분에 SBS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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