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일본 정부는 공식 사죄하라’ 피켓 든 수요집회 참가자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01 14:49 입력 2016-06-01 14:49 ‘일본 정부는 공식 사죄하라’ 피켓 든 수요집회 참가자 1일 서울 종로구 구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233차 정기 수요집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정부와 일본을 규탄하는 팻말을 손에 들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일 서울 종로구 구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233차 정기 수요집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정부와 일본을 규탄하는 팻말을 손에 들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회개하면 영생” 강조한 박진영…개신교 교단, ‘첫열매들’ 이단성 연구 나섰다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회개하면 영생” 강조한 박진영…개신교 교단, ‘첫열매들’ 이단성 연구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