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수요집회 참가자 ‘할머니 손 꼭 잡고...’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01 14:48 입력 2016-06-01 14:48 수요집회 참가자 ‘할머니 손 꼭 잡고...’ 1일 서울 종로구 구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구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233차 정기 수요집회’에서 발언하는 김복동 할머니의 손을 집회참가자가 잡아주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일 서울 종로구 구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구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233차 정기 수요집회’에서 발언하는 김복동 할머니의 손을 집회참가자가 잡아주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 정은우 “뒤통수 4년…사기꾼 많아” 생전 문자 공개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 우리가 아는 홍현희 맞아?…49㎏ 찍더니 수영복 자태 ‘깜짝’ ‘어머니 불륜’ 의심…이웃 살해한 17세 소년 많이 본 뉴스 1 “우린 작은 나라” 반복하자 짜증난 트럼프, 관세 9% 더 올려 2 “뼛속도 이재명” 외쳤던 배우 이원종, 콘진원장 최종 ‘부적격’ 탈락 3 ‘모텔 남성 2명 약물 사망’ 20대女… 마스크·모자 눌러쓰고 구속심사 출석 4 크레인 와이어 ‘뚝’… 2t 구조물에 깔린 60대 근로자 사망 5 전한길 “尹 중심 제2건국”…발해까지 넓히겠다며 100억 모금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했지만 “의문의 음료 마셔” 강북구 모텔서 男 연쇄 사망…20대女 긴급 체포 우리가 아는 홍현희 맞아?…49㎏ 찍더니 수영복 자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