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윤석춘 삼립식품 대표이사 선임 수정 2016-06-01 01:42 입력 2016-05-31 23:06 윤석춘 삼립식품 대표이사 삼립식품은 5개월간의 교육연수를 마친 윤석춘(57)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최석원 사장과 함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윤 사장은 영업과 생산 분야를 총괄하고 계열사 삼립GFS의 대표이사직을 겸직한다. 최 사장은 관리 분야를 총괄한다. 윤 사장은 고려대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모닝웰, 삼호F&B, CJ씨푸드 대표이사, 삼립식품 총괄 부사장을 지낸 식품 전문가다. 2016-06-01 1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안방 침대 밑에 머리가…” 3년을 아내 시신 위에서 잠든 남편이 저지른 또 다른 범행 2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3 ‘음주사고 직권면직’ 7일만…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 4 “장동혁 대표, 어쩔?”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내놓자 정청래 SNS 올린 글 5 선박 블록에 깔려… 조선소 30대 작업자 심정지 병원 이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안방 침대 밑에 머리가…” 3년을 아내 시신 위에서 잠든 남편이 저지른 또 다른 범행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