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구의역 사고’ 희생자 모친 글 읽는 시민들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5-31 20:23 입력 2016-05-31 20:23 구의역 사고 추모현장 시민들 31일 서울 광진구 2호선 구의역 역무실 옆에 마련된 스크린도어 수리공 사망 사고 추모공간에 시민들이 찾아와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시민들은 사고로 숨진 정비사 김모(19)씨의 모친의 기자회견 발언 전문을 읽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공개 화장 고치다 ‘삐끼삐끼’…야구장 떠난 이주은, 깜짝 근황 전했다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연예인 했어야”…‘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많이 본 뉴스 1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 2 화장 고치다 ‘삐끼삐끼’…야구장 떠난 이주은, 깜짝 근황 전했다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 돼”… 李 “전작권 환수해 美 부담 덜 것” 4 딸 지키려다 숨진 50대…사위 폭행 끝 ‘캐리어 유기’ 참극 5 “속이 다 시원” 옷 벗고 난동부리던 남성…경찰, ‘업어치기’ 제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연예인 했어야”…‘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직 엄마 될 시간 아닌 듯” 심경 “돈 떼먹을 만큼 간 안 커”…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입 열었다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