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구의역 사고’ 희생자 모친 글 읽는 시민들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5-31 20:23 입력 2016-05-31 20:23 구의역 사고 추모현장 시민들 31일 서울 광진구 2호선 구의역 역무실 옆에 마련된 스크린도어 수리공 사망 사고 추모공간에 시민들이 찾아와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시민들은 사고로 숨진 정비사 김모(19)씨의 모친의 기자회견 발언 전문을 읽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제니랑 커피 마실래” 소속사 찾아간 유튜버…사생팬 논란에 결국 많이 본 뉴스 1 동거하던 여자친구 둔기로 때려 살해한 20대 남성…검찰, 구속기소 2 “어금니 사이서 뭔가 ‘꿈틀’”…핀셋으로 꺼낸 건 ‘살아있는 1㎝ 벌레’ 中 경악 3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4 ‘축구의 신’이 해냈다! 기적의 막판 대역전승…아르헨티나 2연속 우승 보인다 5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