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구의역 사고’ 희생자 모친 글 읽는 시민들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5-31 20:23 입력 2016-05-31 20:23 구의역 사고 추모현장 시민들 31일 서울 광진구 2호선 구의역 역무실 옆에 마련된 스크린도어 수리공 사망 사고 추모공간에 시민들이 찾아와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시민들은 사고로 숨진 정비사 김모(19)씨의 모친의 기자회견 발언 전문을 읽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머리맡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7년간 전자파 실험 결론은 2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3 여성과 욕조 사진 공개된 클린턴…“엡스타인 범죄 몰랐다” 4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5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