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마친 ‘수락산 살인’ 피의자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31 11:37 입력 2016-05-31 11:37 영장실질심사 마친 ‘수락산 살인’ 피의자 수락산 등산객 살인사건 피의자 김모(61)씨가 31일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끝난 후 노원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수락산 등산객 살인사건 피의자 김모(61)씨가 31일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끝난 후 노원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2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려”…현지 매체, JYP와 결별 추측 3 트럼프 “한국” 콕 집었다…세계최강이 군함을 못 만들어? 4 ‘축구의 신’이 해냈다! 기적의 막판 대역전승…아르헨티나 2연속 우승 보인다 5 “어제 익절한 사람이 승자”…‘삼전닉스’ 전날 수익 그대로 토해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돌연 사망한 환자 링거에 ‘대변’이…범인은 당직 간호사? ‘충격’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 트럼프 “해군 재건 위해 韓기업 검토” 콕 집었다…‘1600조 잭팟’ 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