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카드와 함께하는 콘서트 그래미상 5관왕 ‘벡’ 첫 내한 수정 2016-05-30 23:27 입력 2016-05-30 22:26 현대카드는 23번째 컬처 프로젝트로 벡의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공연은 오는 7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미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인 벡은 지난해 ‘올해의 앨범상’을 포함해 총 다섯 차례나 그래미 어워즈를 받았다. 내한 공연은 처음이다. 공연 티켓을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20% 할인 혜택(1인 4장 한정)이 주어진다. 현대카드 M포인트로 티켓을 구매할 수도 있다. 2016-05-31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2 창원서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3 ‘축구의 신’이 해냈다! 기적의 막판 대역전승…아르헨티나 2연속 우승 보인다 4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려”…현지 매체, JYP와 결별 추측 5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